삼성 밀크뮤직 유료화... 1 Page

삼성 밀크뮤직...

운전중에 라디오 대신 백뮤직으로 듣기도 좋고, 가끔 우리아이의 동요듣기 기능으로도 훌륭했다.

때문에 요금제도 무제한으로 변경할 정도로 상당히 만족하며 사용하였다.

그래서 중간에 나오는 광고도 감사(?)한 마음으로 들었다.

세상에 공짜란 없으니까....

그런데 이번 업데이트 이후로 그냥 일반 음악앱으로 바뀌었다.

'마이스테이션' 기능을 온전히 사용하려면 프리미엄 이용권을 구입하라는 메시지와 함께 

'너가 듣고 싶은 음악을 듣고 싶으면 돈을 내렴~'이라고 외친다.

물론 위에도 적었지만 '세상에 공짜란 없다.'

하지만, 금액도 저렴하지 않은 이용권을 누가 구입하여 사용하겠는가...그리고 일반 광고도 기존보다 더 많아진듯한 느낌???

벅스나 멜론에서 가끔 판매하는 3~6개월 단위의 월 100원짜리 이용권을 구입하면 훨씬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프리미엄 이용권 금액이라면 삼성 밀크뮤직이 아니라도 좋은 앱이 많다는 뜻이다.

과연 이번 밀크뮤직의 유료화가 얼마나 많은 이윤을 남겨줄지 모르겠지만 득보다는 실이 더 많을거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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